괜찮은 스틸 소재의 전전후형 자전거 intec 자전거 by aqua


몇 달동안 괜찮은 크로몰리 트렉킹용 자전거를 찾고 있다가, 대표적인 설리의 LHT나 Trek 520 등 완성차는 필요없고  남아있는 부품으로 조립할까해서 찾아봤는데 괜찮은 크로몰리 프레임은 물량 부족에 가격도 70만원대 이상이라서 포기할까 하다가 독일의 Intec이라는 회사를 알게되었다. 


물론 피나는 구글링을 통해서..

bike24나 Intec 홈페이지에서 구매가 가능한데, 알려지지 않은 듣보잡 회사인것 같지만, 독일 내에서는 내장형 기어 허브(롤프, 시마노)용으로 많이 사용 되고 있는 것을 확인했다.

주문 넣고 한달 정도 걸리는 게 단점이긴 하나.... 가격 대비 괜찮은 프레임인 것은 확실하다. 

설리나 살사 프레임 말고도 경쟁력있는 제품인 것 같다. 물론 조립하고 운행해보고 이야기 해야겠지만....
 





자전거 통행방법에 대한 법규 - 참고사항 by aqua



법에서 봐도 결국 도로에서 자전거 이용자는 도로 우측 가장자리를  따라서, 타고 가라는 것인데 이게 상당히 더 사고가 날 우려가 큰 것 같다.

물론 심리적으로도 한 차선을  통채로 이용하거나 1차선쪽을 이용한다는 것은 말이 안되니까.....

영국은 그래서 중앙선 쪽에 양쪽으로 자전거 도로를 만들어서 자전거 이용자를 보호한다. 

물론 자출족도 월등히 많아서이겠지만, 이것도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의 문제인것 같기도 하다.

자전거 도로 그렇게 만들어 놓으면, 당연히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겠지만..

그나저나 마원은 먼 그렇게 쓸데 없는 소리를 한 것인지...나라도 대표면 애들 독려한다고 그런 소리 하겠지만.. 요즘 분위기에서는 

그런 이야기 해봐야 통하지도 않는다. 기성세대들이 부를 다 축적해놓아서, 월급쟁이 인생이라면 돈은 어차피 한정적으로 들어오고

그럴봐에는 편안하게 일하는 것이 행복아닌가?  나만해도 2000대 초반 대기업 입사해서 20년 일해봤지만 결국 대표만 퇴직금 20억 넘게

받아서 퇴직했다는.....



제13조의2(자전거의 통행방법의 특례)


① 자전거의 운전자는 자전거도로(제15조제1항에 따라 자전거만 통행할 수 있도록 설치된 전용차로를 포함한다. 이하 이 조에서 같다)가 따로 있는 곳에서는 그 자전거도로로 통행하여야 한다.


② 자전거의 운전자는 자전거도로가 설치되지 아니한 곳에서는 도로 우측 가장자리에 붙어서 통행하여야 한다.


③ 자전거의 운전자는 길가장자리구역(안전표지로 자전거의 통행을 금지한 구간은 제외한다)을 통행할 수 있다. 이 경우 자전거의 운전자는 보행자의 통행에 방해가 될 때에는 서행하거나 일시정지하여야 한다.


④ 자전거의 운전자는 제1항 및 제13조제1항에도 불구하고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보도를 통행할 수 있다. 이 경우 자전거의 운전자는 보도 중앙으로부터 차도 쪽 또는 안전표지로 지정된 곳으로 서행하여야 하며, 보행자의 통행에 방해가 될 때에는 일시정지하여야 한다. <개정 2013.3.23, 2014.11.19, 2017.7.26>



1. 어린이, 노인, 그 밖에 행정안전부령으로 정하는 신체장애인이 자전거를 운전하는 경우


2. 안전표지로 자전거 통행이 허용된 경우


3. 도로의 파손, 도로공사나 그 밖의 장애 등으로 도로를 통행할 수 없는 경우

⑤ 자전거의 운전자는 안전표지로 통행이 허용된 경우를 제외하고는 2대 이상이 나란히 차도를 통행하여서는 아니 된다.

⑥ 자전거의 운전자가 횡단보도를 이용하여 도로를 횡단할 때에는 자전거에서 내려서 자전거를 끌고 보행하여야 한다.

[전문개정 2011.6.8]


자전거 머드가드 사이즈 정보 by aqua


자전거 머드가드의 경우, 폭과 높이에 따라서 타이어 사이즈와 연관이 있다. 

아래와 같이, 700c 20 타이어를 쓸 경우, 35mm 폭에 높이 17mm인 경우 부터가 가능하다. 물론 700c 35 타이어를 이용하려면, 45mm 이상의 폭인 머드가드를 구매하면 될 것이다.  

 머드가드의 표준 규격은 아니겠지만, 아래 정보를 참조하면 구매 시 기준이 될 수 있다고 본다. 

* 항상 애매한 것이, 자전거는 밸리의 어떤 영역에 속하는지..아...애매..






카르고 바이크(Cargo bike) - 수소 자전거 by aqua

수소차 처럼 수소 연료를 이용해서 전기를 생산하고 생산된 전기로 페달링을 보조하는 카르고 바이크 입니다. 
이 정도가 가능하다면, 구 정도의 영역에서는 충분히 오토바이를 대신해서 자연 친화적으로 택배가 가능하겠네요.
물론 하드웨어의 가격이 내려가야하겠지만..


유튜브에서 본 최초의 Fuel cell이 적용된 자전거입니다. 페달을 사용하지만, 전기로 보조하는 자전거입니다. 




이게 바로 수소를 물로 전환하는 과정에서 전기를 생산하는 Fuel Cell입니다. 상업용으로 나온 hymera 150Watt 라고 하는데 처음봅니다. 


정부 주도는 결국 이렇게 된다.- 자전거 편 by aqua

관련 기사 : 


정부가 주도하게 되면 결국 이렇게 된다. 

자전거 이용 문화가 없는 곳에 공유 자전거 둬봐야 아무도 이용 안한다. 차라리 일본 처럼 주요 교통 지점에 자전거 주차장을 확실하게 해놓고, 도난 방지를 위한 CCTV 설치하는 편이 더 좋겠다. 자전거 이용하여 출퇴근 하는 분들이 어떻게 이동하는 것이 편한지를 먼저 고려해야 한다.

공유 자전거에 관련해서 해외 벤치마킹 하여, 외주 자전거 업체 하나 선정하고 이후, 업체 운영비 주면서 관리하는 사업이 아니라 장기적인 관점에서  자전거 이용자가 자전거를 쉽고 용이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고려하는 것이 옳다고 본다.

자전거 이용 도로도 부실하고, 설사 있다고 해도 온 동네 가계들이 점유하고 보행자랑 엉기고 전용도로는 잘 지켜지지도 않는 이런 상황에서 무엇이 먼저인지를 생각해봐야 한다.


미국의 경우, 자전거 탄 이용자가 장거리 이동을 위해서 자전거를 버스에 거치시키는 것을 잘 알 수 있다. 이렇게 하자는 것이 아니라 실제 자전거로 출퇴근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다양한 방법을 고려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것도 장기적인 관점에서 계획하고 확산하고 있다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된다. 




앞에서 이야기 한 KBS의 기사에서 공무원 노조원이 이야기 하는 것이 한해 25억 넘게 투자해서 공익성이 올라갔냐? 라고 반문하던데 그걸 그렇게 이야기하는 공무원, 당신이 더 직무유기가 아닌지요? 

그럼 어떤 공익적인 일을 하셨는지 궁금합니다. 돈이 많이 들어가고 공익성 달성이 없으면 우선 무엇이 문제인가?를 고민하고 달랑 공유 자전거한답시고 한 업체에 눈먼돈 부어주는 것 보다는 일반인들이 좀 더 자전거를 이용하기에 편리한 인프라 확보가 먼저가 아닌가요? 그리고 그 동안 쓴 200억이 넘는 돈에서 얻은 교훈은 대체 무엇인가요? 그냥 접어버리면 되는 건가요?

공유 자전거가 활성화가 된 타 국가와 우리나라는 기본적으로 자전거를 생각하는 관점이 다르다, 그들은 자전거 이용을 진정한 하나의 교통 수단으로 생각하고 인정하지만 국내에서는 자전거는 애들이 타는 하나의 유희 수단이며, 장난감일 뿐이다. 우선 우리의 자전거에 대한 인식 자체를 진지하게 하나의 교통수단으로 인정해주어야 한다. 


정부가 주도해서 되는 것이 없다. 공공기관하고 일해보면 잘 알 수 있다. 왜 그런지...











1 2 3 4 5 6 7 8 9 10 다음